영호남지역 청년 벤처인들의 교류를 통해 동서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청년 벤처 워크숍」이 열린다.
한국여성유권자연맹 부산지부와 광주지부는 7월 2일 오후 2시 부산문화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정보통신분야 예비창업자와 벤처기업 교류사업의 하나로 「동서화합을 위한 청년벤처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부산과 광주의 벤처기업들이 참가해 개발중인 소프트웨어와 아이디어를 서로 소개하고 정보를 교류하기 위한 만남의 장으로 벤처정책에 대한 초청강연회도 마련된다.
이와 함께 23일 부산시청 동백홀에서는 영호남 정보교류 부산지역추진본부가 결성돼 지역본부를 중심으로 청년벤처 워크숍의 성공적인 개최는 물론 앞으로 정보통신박람회와 벤처기업 결연 등 영호남 교류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게 된다.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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