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젤(대표 임창호)이 터보기능을 지닌 원적외선 헤어드라이기를 개발, 시판에 나섰다.
이 제품(모델명 UD1005T)은 바람이 나오는 토출구의 망(그릴)을 세라믹으로 코팅처리해 바람과 함께 인체에 유익한 원적외선이 방출되고 바쁜 아침시간에는 터보기능을 사용해 머리를 빨리 말릴 수 있도록 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바람세기를 3단계로 조절할 수 있고 LED 램프로 동작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UD1005T는 분리형 노즐과 접는 손잡이 방식을 채용해 보관과 휴대도 간편하도록 설계됐다.
220V의 전압으로 사용할 경우 소비전력이 시간당 1000W인 이 제품의 소비자가격은 2만원이다.
<유성호기자 sungh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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