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지쯔제너럴이 플라즈마디스플레이패널(PDP)을 대폭 증산,
일반 가정이나 소호(SOHO) 등의 수요 개척을 적극화한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전했다.
후지쯔제너럴은 현재 3000대인 월간 생산대수를 42인치형을 중심으로 70% 증산, 올해 안에 5000대 규모로 끌어올릴 예정이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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