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전자(대표 허진호) 인켈사업본부는 종래 사이버 공간이나 사진으로만 제품을 보고 구매하던 홈쇼핑 및 통신판매의 취약점을 보안하기 위해 제품을 직접 눈으로 보고 구입할 수 있는 홈쇼핑 전문매장을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
개봉역 근처 중앙123 전자타운 1층에 마련된 홈쇼핑 전문매장에는 오디오·TV 등 AV제품을 비롯해 의류·스포츠기구·잡화 등 다양한 상품이 전시돼 있어 소비자들의 신뢰를 높이는 데 한 몫을 해낼 것으로 해태전자측은 기대하고 있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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