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동인식산업협회(회장 임송암)가 지난 14일 노보텔 앰배서더호텔에서 제6차 정기총회를 열고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이날 총회에는 13개 회원사 가운데 총 12개사(6개사 위임)가 참석했으며 97∼98년 사업실적과 결산 보고, 임원 선출, 99년 사업계획안 순으로 진행됐다. 총회에 참석한 회원사는 제일컴테크·한도하이테크·심볼코리아·신도·대연산업·현암바씨스 등이다.
참석자들은 만장일치로 현회장인 임송암 현암바씨스 사장을 차기 회장으로 재추대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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