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제품 양판점인 전자랜드21(대표 홍봉철)은 오는 19일부터 여름 정기 대바겐세일의 일환으로 삼성전자·삼보컴퓨터가 각각 판매중인 프리PC를 전국 전자랜드 매장에서도 판매한다고 12일 발표했다.
전자랜드21이 판매하는 프리PC는 삼성전자 매직스테이션 M4310GE40 모델과 삼보컴퓨터의 드림시스 6400·EX7450C, 체인지업 8450, 드림북 라이트3330 모델 등이다.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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