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주변기기 유통업체인 선주컴퓨터(대표 신문옥)는 대만 모니터 전문업체인 뷰소닉으로부터 19인치 평면 모니터 「PT795」를 도입, 이달 말부터 본격 시판에 들어간다고 12일 밝혔다.
선주컴퓨터가 판매하는 이 제품은 19인치 평면 트리니트론 튜브로 만들어진 고급 제품으로 모든 기능에서 높은 성능을 발휘한다. 특히 퍼펙트 플랫 스크린 기술을 채택함으로써 곡면을 없앴으며 반사광을 최소화해 사실적인 이미지를 구현한다.
이 제품은 4개의 USB 포트를 구비하고 있어서 USB 주변기기의 허브로도 사용할 수 있으며 가변피치 적용으로 평면 모니터의 약점인 포커스 문제를 해결했다.
선주는 이 제품에 대해 3년 동안 부품을 보유하고 AS를 해줄 계획이며 신제품 구입 후 한달 안에 동일한 고장이 두번 이상 발생할 경우에는 신제품으로 교체해줄 방침이다.
판매가격은 부가세 별도로 138만원이다. 문의 (02)3272-2835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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