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정보통신분야 유망 중소기업 제품을 미국에 수출하기 위한 수출지원 프로그램이 본격화된다.
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진흥공단과 공동으로 마련한 대미수출 지원프로그램 「베스트 오브 코리아(Best of Korea)」 참여기업이 최종 선정됨에 따라 이달부터 중소기업의 대미수출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베스트 오브 코리아」는 미국측에서 컨설팅 전문기관 GA(Global Access)/IESC(International Executive Service Corps), 중소기업 전문은행 FIB(First International Bank), 한국측에서는 한국대표사무소가 참여해 국내 기업들의 미국시장 진출을 돕게 된다.
<대전=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6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7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8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