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멕시코 소비자잡지인 「Revista del Consumidor」에서 실시한 전자레인지 소비자제품만족도에서 용량별로 구분된 9개 부문중 4개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고 8일 밝혔다.
LG전자측은 멕시코에서의 이같은 인기는 용어를 스페인어로 표기하고 멕시코인들이 좋아아는 파스텔톤으로 디자인하는 등 현지인의 정서에 맞는 디자인과 기능으로 제품을 차별화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양승욱기자 swy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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