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코리아(대표 박상열)는 틈새시장 공략을 통한 매출확대를 위해 OEM 생산비중을 점차 높이고 있다고 8일 밝혔다.
파워코리아는 이에 따라 최근들어 미국 바이코의 전원공급장치를 그대로 수입·공급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바이코의 DC/DC컨버터 등 각종 부품을 이용해 국내 주문자의 사양에 맞는 특수전원을 생산·판매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회사는 이같은 노력에 힘입어 최근 바이코 제품의 판매비중이 전체 매출의 40%대로 낮아진 대신 바이코의 부품을 응용한 특수전원용 OEM 제품의 판매비중이 60% 수준으로 크게 높아졌다고 밝혔다.
한편 파워코리아는 올해 매출은 지난해대비 100% 이상 증가한 15억원 이상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공공AI 신속개발' 민간중심 정부조직 만든다
-
2
삼성전자, '구매액 20% 환급' 페스티벌 오늘 시작
-
3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4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5
李 대통령, 한성숙 총리 후보자 지명…“AI 대전환 이끌 적임자”
-
6
LG엔솔, 美 IEEPA 관세 환급 신청…수천억원대 예상
-
7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8
단독메디컬아이피, 젠슨 황 만난다…의료 디지털트윈 기술력 인정
-
9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10
LG-엔비디아, 모빌리티-인프라-피지컬 AI 협력 확대…'M.A.P' 미래지도 그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