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에스정보시스템(대표 강동구)은 5일 소프트웨어 불법복제를 방지하는 하드록키 「SLock2」를 개발, 출시했다.
프린터포트에 장착되는 「SLock2」는 32비트 암호코드가 들어있는 칩이 내장돼 있으며 보안을 원하는 특정 소프트웨어 제품에 사용자가 암호를 입력하는 방식으로 사용한다.
에스에스시스템은 하드록키 「SLock2」가 외산제품에 비해 가격경쟁력이 높으며 별도 하드웨어카드 지원 없이도 사용자 임의대로 암호설정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소비자가격은 2만5000원이다. 문의 (032)653-7707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9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