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외제약은 인공관절 의료기기 생산업체인 미국 스트라이커그룹 하우메디카사와 정형외과 분야 의료기기를 국내에 독점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7월부터 영업에 들어가기로 했다고 2일 발표했다.
이 회사는 이에 따라 의료기기 관련 신제품을 전담할 헬스케어 사업부를 신설, 종합의료서비스 체제를 구축하기로 했다.
<박효상기자 hspark@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노태문 사장, 이달 말 中 BOE 방문…스마트폰·TV 협력 확대 논의
-
2
TSMC, 반도체 '패널 레벨 패키징(PLP)' 본격 양산 준비…삼성과 한판승부
-
3
삼성전자, 소부장 협력사와 데이터 공유 생태계 만든다
-
4
삼성전자, '가상공장' 띄웠다…검증 15일→2일 단축
-
5
최태원 회장, “AI 전환 본질은 운영개선…'O/I' 능력 갖춰라”
-
6
LG전자, 美 B2B 영업 전략 확 바꾼다
-
7
SK그룹, 시가총액 2000조원 돌파…하이닉스 비중 84%
-
8
DS독주·DX침체 …삼성 'AI 대전환'으로 복합위기 넘는다
-
9
용인반도체고 마이스터고 지정…18학급·288명 규모 운영 채비 본격
-
10
"대졸 아니어도 된다"…SK하이닉스, 신입 채용 '학력 제한' 전면 철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