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은 2일부터 3일까지 우면동 소재 연구개발본부 대강당에서 국내 정보통신 표준화 관련 6개 기관이 참가하는 「제2회 정보통신 표준화 심포지엄(SSIT 99)」을 개최한다.
심포지엄 첫날은 정보통신 표준기반, 인터넷 구조 및 표준화에 관한 해당 전문가의 논문이 발표되고 둘째날은 전자상거래 및 정보보호, CALS, 차세대 이동통신(IMT2000), 광대역 무선망 등 최근 관심을 모으고 있는 사항에 대해 세션별로 진행될 예정이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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