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총장 감학준)는 예비창업자들의 창업지원을 위해 창업보육센터(소장 김배연 교수)를 설립키로 하고 3일 교내 본관 합동강의실에서 설명회를 갖기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오는 11월 인천전문대 체육관 2층에 400평 규모로 설립될 「인천대 창업보육센터」는 첨단 클린룸을 비롯해 근거리통신망(LA
N), 인터넷카페, 회의실 및 세미나실 등을 갖출 예정이다.
인천대는 인천시와 중소기업청으로부터 5억원을 지원받아 10월까지 입주 희망자들의 신청을 받고 30여개 업체를 선정, 각종 기술과 보유장비를 무료로 제공할 방침이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2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3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4
美, 3년 만에 긴축 전환…한은, 11월 추가 인상 무게
-
5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6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7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
8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9
롯데카드, 16일 영업재개…훼손된 브랜드 이미지 쇄신할까
-
10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