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판과 그래픽카드 유통업체인 엠에스디(대표 윤영태)가 최근 고객지원실을 새롭게 단장했다.
엠에스디는 고객지원을 강화하고 고객이 편하게 서비스받을 수 있도록 고객 공간을 대폭 확장했다고 설명했다. 이 회사의 고객지원실은 용산 전철역과 연결된 용산 터미널전자 쇼핑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7명의 전문 서비스요원이 상주하면서 소비자들의 상담에 응하고 있다. 문의 (02)701-8384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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