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쇼핑(대표 박종구)이 「박도형의 패션발전소」 「박현호 장혜정의 출발요리」 등 인기 진행요원의 실명을 사용하는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박도형의…」는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부터 12시까지 10대 후반과 20대 초반을 대상으로 방영되는 프로그램이고 「박현호 장혜정의…」는 매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방영되는 요리사가 등장하지 않는 이색 요리 프로그램이다.
39쇼핑측은 『유명연예인들의 이름을 딴 프로그램은 흔히 있었으나 TV홈쇼핑사 직원의 이름을 따 프로그램명을 만든 경우는 드물다』며 특히 『머천다이저(MD)의 이름을 딴 프로그램은 「박도형의 패션발전소」가 처음』이라고 밝혔다.
<박주용기자 jypar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