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액션의 대가 서극 감독이 할리우드 진출 이후 두번째로 내놓은 「넉오프」가 출시 2주만에 1위에 오르면서 3주 연속 1위를 달리던 김성수 감독의 「태양은 없다」가 2위로 떨어진 것이 눈에 띈다.
또 「조지클루니의 표적」 「솔저」 등 신작들이 출시되자마자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그 동안 줄곧 상위권을 달리던 「트루먼쇼」가 7위로 내려서고, 한국영화 「화이트 발렌타인」 「산전수전」 등이 2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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