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쓰리엠(대표 폴 러소)이 분진·가스로 오염이 심한 산업 현장에서 작업자의 건강을 지켜줄 수 있는 전동식 호흡보호구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머리에 착용하는 헬멧과 후드 부분, 허리에 착용하는 정화통 부분으로 크게 나눠져 있으며 전동기 팬을 이용해 오염된 공기를 흡수해 이를 여과할 수 있다.
한국쓰리엠은 이번 제품 출시로 기존 안면부 여과식, 필터 교환식, 송기식 호흡보호구 등과 함께 방진과 방독 마스크와 관련한 모든 제품군을 갖추게 됐다. 문의 (02)3771-4204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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