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사는 한국통신과 공동으로 제8회 정보통신부 장관기 쟁탈 정보통신인 친선 테니스대회를 오는 10월 22일과 23일 이틀간 서울 목동 종합테니스장에서 개최합니다.
공동 주최자인 한국통신과 전자신문사는 매년 6월 정보문화의달에 열리던 이 대회를 지난해에는 IMF상황을 맞아 국가 경제의 어려움으로 일시 중단했으나, 올해에는 정보통신인들의 노력으로 국가경제가 호전되고 있어 대회일정을 진행하기에 더없이 좋은 10월로 늦춰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대회가 IMF를 이겨낸 정보통신인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친선을 도모하는 의미있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습니다.
그동안 각계각층에서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리며 정보통신 관련업체 및 기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랍니다.
<행사 개요>
△주관:정보통신부(예정)
△주최:한국통신·전자신문사
△일시:1999년 10월 22일(금)∼23일(토), 우천시 일주일 순연
△장소:목동 종합테니스장 전화 (02)643-0686
△참가대상:정보통신 관련업체, 일반기업체 전산실, 관련기관 단체의 임직원
△팀구성
·단체전-1·2·3부
·개인복식전-청년부·장년부·노장부
△선수구성
·단체전-남녀 구분없이 선수 6명으로 구성되며, 1개 업체에서 3개팀까지 출전 가능(부 배정은 전년도 경기전적을 감안해 주최측이 결정함)
·개인복식전
-노장부:각 참가선수의 나이가 만 47세 이상
-장년부:각 참가선수의 나이가 만 35세 이상 만 47세 미만
-청년부: 각 참가선수의 나이가 만 35세 미만
단, 단체전과 개인복식전 동일선수 중복 출전은 불가함
△참가자격:1999년 9월 30일 현재 해당업체에 근무중인 남녀 임직원
단, 다음 선수는 참가대상에서 제외됨
·대한테니스협회에 등록된 현역선수
·전 항에 해당하는 연식정구선수
·임시 고용원(일용직 포함)
△참가비:무료(참가자 전원에게 기념품과 중식 제공)
△신청구비서류:참가안내서(소정 양식), 재직증명서 각 1통(FAX 발송 후 원본 송부하여야 함)
△접수마감:1999년 8월 21일(토)
△문의 및 접수처:전자신문사 사업국 전화 (02)6368-114(교환 334, 담당 이영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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