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체신청(청장 주현정)은 장애인 정보교육 지원사업의 하나로 정보화에 소외되기 쉬운 장애인에게 정보교육을 실시하기 위해 전문교육기관을 선정, 지원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부산체신청은 장애인 전문교육기관에 컴퓨터와 소프트웨어, 네트워크 등 정보통신 기자재 구입비를 비롯해 PC통신과 인터넷 등 통신비용, 전문강사료를 지원해 장애인을 대상으로 정보교육을 무료로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특히 시각·청각·지체 등 장애유형과 정도를 고려해 장애특성에 부합하는 교육을 실시할 수 있도록 보조장비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장애인 전문교육기관으로 지정받기 위해서는 정보통신진흥연구원 홈페이지(htt://www.iita.re.kr)에 게재된 소정의 신청서를 작성해 5월 말까지 인터넷이나 부산체신청에 접수하면 된다. 문의 (051)465-7710∼1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마이크론, 대규모 'HBM4' 증설...삼성·SK와 대격돌
-
2
아이멕 “GPU 위에 HBM 쌓아 '발열' 50% 감소”
-
3
제약바이오 IPO, 올해 대어급 쏟아진다
-
4
'LG이노텍 VS 삼성전기' 애플 아이폰 카메라 부품 맞대결
-
5
단독류재철 LG전자 CEO, 세라젬에 “같이 할 얘기가 많네요” [CES 2026]
-
6
[신년 인터뷰] '칩 워' 저자 “美 제재 없었으면 中이 韓 벌써 잡았다”
-
7
SK어스온, '베트남 15-2/17 광구' 평가정 시추 성공
-
8
현대차 '전고체배터리車' 내놓는다…세계 최초 도전
-
9
챗GPT vs 클로드 vs 제미나이 vs 퍼플렉시티 vs 그록… 14만 대화 분석했더니 '이 AI'가 1등
-
10
이 대통령 “中, 한한령 개선 의지 명확… 서해 시설 철수도 합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