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시스템(대표 박규삼)이 디지털카메라 1만대 판매 돌파를 기념해 132만 화소의 새 모델을 출시하고 이 제품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디지털카메라 전용 고급 알루미늄 케이스와 16MB 메모리카드를 특별사은품으로 제공한다.
신도시스템이 새로 시판하는 제품(모델명 RDCSPECIAL)은 기존 RDC4200보다 한차원 개선된 제품으로 16MB메모리 카드를 채용해 한번에 최대 249장의 스틸사진을 촬영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최장 34분까지 음성녹음도 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RDCSPECIAL은 132만 화소의 고해상도에 렌즈가 전방 100도, 후방 90도까지 회전되기 때문에 어느 각도에서나 2인치 저온폴리실리콘 액정화면을 통해 촬영이 가능해 사용이 편리하다.
<유성호기자 sungh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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