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크 프로세서 코어 전문업체인 ARM이 아시아지역 영업을 강화한다.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지역 영업권을 보유한 ARM코리아(대표 김영섭)는 ARM의 코어를 라이선스한 국내 반도체업체들과 협력관계를 구축, 동남아시아지역 업체를 대상으로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개발툴 공급에 주력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김영섭 사장은 『아시아지역 업체들이 이들 칩을 채택해 세트화할 경우 ARM의 개발툴이 필수적이기 때문에 수요가 크게 늘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김홍식기자 h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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