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세계 자동차용 커넥터시장은 정밀형이면서 복합형태의 제품이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보인다.
세계적인 커넥터 컨설팅 전문기관인 「플렉리서치」는 앞으로 5년 동안 15%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자동차분야 유망 생산품목을 최근 발표했다.
플렉리서치는 52가지의 자동차용 커넥터 가운데 전자중앙제어박스와 도어 모듈러, 전자모듈, 어드밴스 데이터 통신, 액티브 등 5종류 15가지를 유망품목으로 선정했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2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3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6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7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8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9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10
[뉴스줌인] '수백만 큐비트' 통념 깨졌다…양자컴퓨터가 흔드는 암호 방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