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학교 창업보육센터 입주업체인 ECKO(대표 정재훈)는 최근 해외 바이어를 전문적으로 찾아주는 무역거래 알선사이트(http://www.ecko.net)를 구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무역거래 알선사이트는 국내 업체들의 무역오퍼등록으로 해외 상품 홍보가 가능하며 실시간 상품카탈로그 기능을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ECKO의 무역알선서비스는 영세한 중소기업이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저렴한 비용에 상품카탈로그를 제작해주고 전화·팩스로도 바이어 정보를 지원할 계획이다.
ECKO는 다음달초 「기업인이 꼭 알아야 할 인터넷 기초와 해외 바이어를 찾는 방법」에 대한 무료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문의 (053)814-9200
<서한기자 hse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2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3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4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5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
6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7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8〉초고속인터넷 K모델의 성공 요인, 낮은 진입장벽과 대체망
-
8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9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
10
메이저나인 '아우터플레인', 일본 구글 플레이 인기 1위... 사전예약 20만명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