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15일 YMCA와 공동으로 「제12회 대한민국 동요대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대한민국 동요대상은 삼성전자가 동요를 통해 어린이문화를 새롭게 정착시키기 위해 14년 동안 벌여온 동요 보급사업의 일환으로 문화관광부가 후원하고 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지난 4월부터 동요·아동 관련단체, 사회교육기관, 언론기관에서 추천을 받아 수상자로 선정된 황철익씨(한국작곡가협회 이사)가 작곡부문상(서울YMCA회장상), 아동문학가 선용씨(부산문화방송저널 주간)가 노래말부문상(삼성전자 대표이사상), 추응운씨(한국아카데미소년소녀 합창단 지휘자)와 어린이강원합창단(단체)이 각각 지도부문과 보급부문상(문화관광부 장관상)을 받는다.
<양승욱기자 swy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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