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디자인 회사인 네티스트 직원들이 그동안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쓴 인터넷 비즈니스 안내서.
이 책의 특징으로는 요즈음 국내에 만연하고 있는 인터넷 비즈니스에 대한 터무니없는 오해에서 비롯된 맹신을 완전히 털어낸, 진짜 가능성을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는 점을 들 수 있다.
이 책은 또 저렴한 비용으로 멋진 홈페이지를 제작하는 것부터 사이버 무역실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친절히 안내하고 있다.
네티스트 지음, 현대미디어 펴냄, 1 만 5000 원
많이 본 뉴스
-
1
이대서울·은평성모 등 16곳 상급종합병원 도전장
-
2
삼성전자, LG전자 OLED TV '추격'…中 물량공세 속 프리미엄 혈투
-
3
中 반도체 장비사, 전공정 넘어 후공정까지 국산화 속도
-
4
AIDC 특별법 시행령 초안 …'기술기준' 윤곽 나왔다
-
5
248일 만에 작년 수출 넘었지만… 짙어지는 'K자 양극화' 그늘
-
6
2200억 규모 코레일 AX 사업 뜬다…대형 IT서비스·SW 업계 수주 경쟁 예고
-
7
'한국발전' 본사 어디로…1800명 공기업 놓고 지자체 유치전 불붙었다
-
8
BYD, 3년 만에 전기트럭 'T35' 출시
-
9
LGD, 비FMM 기술 '플립' 투자 9월 내부 보고…속도 내나
-
10
[IFA 2026]침구 털고 잔디 깎고 수영장 청소…中 '로봇 집사' 영역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