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인스트루먼트(TI)코리아(대표 손영석)는 네트워크를 통해 음성·비디오 및 데이터를 단일 디지털 스트림에 통합할 수 있는 디지털시그널프로세서(DSP) 기반의 플랫폼 「디지털 선더」의 개발툴을 공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플랫폼은 TI의 DSP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으로 TI의 프로그래머블 DSP와 네트워킹 하드웨어 기능 강화를 위한 유연성과 중앙집중기능을 제공하며 고도의 지능 수준을 필요로 하는 네트워크시스템에 적용된다.
<김홍식기자 hs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마이크론, 대규모 'HBM4' 증설...삼성·SK와 대격돌
-
2
아이멕 “GPU 위에 HBM 쌓아 '발열' 50% 감소”
-
3
제약바이오 IPO, 올해 대어급 쏟아진다
-
4
'LG이노텍 VS 삼성전기' 애플 아이폰 카메라 부품 맞대결
-
5
단독류재철 LG전자 CEO, 세라젬에 “같이 할 얘기가 많네요” [CES 2026]
-
6
[신년 인터뷰] '칩 워' 저자 “美 제재 없었으면 中이 韓 벌써 잡았다”
-
7
SK어스온, '베트남 15-2/17 광구' 평가정 시추 성공
-
8
현대차 '전고체배터리車' 내놓는다…세계 최초 도전
-
9
챗GPT vs 클로드 vs 제미나이 vs 퍼플렉시티 vs 그록… 14만 대화 분석했더니 '이 AI'가 1등
-
10
이 대통령 “中, 한한령 개선 의지 명확… 서해 시설 철수도 합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