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인스트루먼트(TI)코리아(대표 손영석)는 네트워크를 통해 음성·비디오 및 데이터를 단일 디지털 스트림에 통합할 수 있는 디지털시그널프로세서(DSP) 기반의 플랫폼 「디지털 선더」의 개발툴을 공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플랫폼은 TI의 DSP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으로 TI의 프로그래머블 DSP와 네트워킹 하드웨어 기능 강화를 위한 유연성과 중앙집중기능을 제공하며 고도의 지능 수준을 필요로 하는 네트워크시스템에 적용된다.
<김홍식기자 h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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