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제품 양판점인 전자랜드(대표 홍봉철)는 12일 프린터 전문업체인 엡손과 공동으로 다음달 10일까지 프린터 할인판매 행사를 벌인다고 밝혔다.
전자랜드와 엡손은 각각 자사 고객을 대상으로 엡손프린터 「디스카운트 티켓」 4000여장을 발송, 고객이 전자랜드21 매장에서 엡손 프린터를 구매할 경우 2만∼4만원을 추가로 할인해준다.
이번 행사의 대상 기종은 엡손의 스타일러스 440H와 640H·850H·1520H·포토700EX 등이며 할인티켓에 기재된 액수만큼 가격을 깎아준다.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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