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제품 양판점인 전자랜드(대표 홍봉철)는 12일 프린터 전문업체인 엡손과 공동으로 다음달 10일까지 프린터 할인판매 행사를 벌인다고 밝혔다.
전자랜드와 엡손은 각각 자사 고객을 대상으로 엡손프린터 「디스카운트 티켓」 4000여장을 발송, 고객이 전자랜드21 매장에서 엡손 프린터를 구매할 경우 2만∼4만원을 추가로 할인해준다.
이번 행사의 대상 기종은 엡손의 스타일러스 440H와 640H·850H·1520H·포토700EX 등이며 할인티켓에 기재된 액수만큼 가격을 깎아준다.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5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6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7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8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9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10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