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1·4분기 우수 IP업체로 공익부문에 국립중앙도서관, 생활부문에 애플87정보통신사, 전문부문에 한국사업정보, 오락부문에 앨트웰아이앤시 등을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처음 도입된 우수 IP 시상제도는 정보통신부가 정보화 촉진과 우수 콘텐츠를 개발, 육성하기 위해 우수 IP를 선정, 표창하는 제도로 천리안과 유니텔·하이텔·나우누리·넷츠고·채널아이 등 6개 PC통신에 정보를 제공하는 IP 중 PC통신업체로부터 추천받아 선발한다.
우수 IP로 선정된 업체는 유망중소정보통신기업에 선정되는 것을 비롯해 정보화촉진기금 지원, 병역특례업체 추천에서 가산점을 받게 되며 소프트웨어 공제기금 신청시 재무보증 등의 혜택도 주어진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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