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1·4분기 우수 IP업체로 공익부문에 국립중앙도서관, 생활부문에 애플87정보통신사, 전문부문에 한국사업정보, 오락부문에 앨트웰아이앤시 등을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처음 도입된 우수 IP 시상제도는 정보통신부가 정보화 촉진과 우수 콘텐츠를 개발, 육성하기 위해 우수 IP를 선정, 표창하는 제도로 천리안과 유니텔·하이텔·나우누리·넷츠고·채널아이 등 6개 PC통신에 정보를 제공하는 IP 중 PC통신업체로부터 추천받아 선발한다.
우수 IP로 선정된 업체는 유망중소정보통신기업에 선정되는 것을 비롯해 정보화촉진기금 지원, 병역특례업체 추천에서 가산점을 받게 되며 소프트웨어 공제기금 신청시 재무보증 등의 혜택도 주어진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6일부터 '갤럭시Z트라이폴드' 3차 재판매 돌입
-
2
실적 반토막 난 스마일게이트알피지... IPO 한파 속 '상장보류' 재조명
-
3
[人사이트]이성구 엔씨소프트 부사장 “신작은 리니지와 다른 길로...새로운 시도해 나갈 것”
-
4
KT 위약금 면제에 최대 102만원 할인 반격…가입자 쟁탈전 본격화
-
5
물가 다 오를때 통신비만 내려...4년만에 하락 전환
-
6
삼성·애플, 신작 스마트폰 가격 인상 불가피
-
7
KT, 보상안 세부 공개…데이터 테더링 허용 및 티빙·메가커피 무료
-
8
이탈 방어 나선 KT, 저가요금제 지원금 높이고 보상안 가동
-
9
모토로라, 대화면 폴더블 시장 진입…삼성에 도전장
-
10
KT 번호이동 급증에 이틀 연속 전산 오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