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영(대표 박기점)은 최근 노트북컴퓨터용 보드 투 보드와 I/O, FF/FP 커넥터를 개발했다고 9일 밝혔다.
우영은 이번에 1.25㎜이며 24∼40핀인 보드 투 보드 4종류를 비롯, 0.8㎜인 144핀짜리 I/O, 1㎜인 24핀의 FF/FP커넥터를 개발해 월 100만개 생산설비를 갖추는 6월부터 양산에 들어가기로 했다.
이 회사 박기점 사장은 『우선 내수용으로 개발했으며 노트북컴퓨터 생산업체들에 현재 적용중』이라면서 『현재 개발중인 수출용 노트북컴퓨터용 커넥터 개발도 조만간 끝날 것으로 보여 오는 10월부터는 생산량을 더 늘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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