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와 대우정보시스템(대표 김용섭)은 서울의 관광정보를 관리·제공하는 「서울시 종합관광정보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ASEM 국제회의, 2002년 월드컵 등 굵직한 국제행사를 앞둔 시점에서 마련되는 서울시 종합관광정보시스템은 서울시와 전국의 주요 관광명소에 대한 멀티미디어 정보를 DB로 구축해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실시간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국내의 주요 관광사이트와 호텔, 여행사, 관광안내소 등과 연계해 한자리에서 국내 관광정보를 얻을 수 있어 「원스톱 관광서비스」가 가능해진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단독박윤영 KT 대표, '최대주주' 현대차 정의선 회장 만났다
-
3
AI 데이터센터 수요 대응…RFHIC, 광통신 패키지 시설투자 채비
-
4
'환골탈태' 붉은사막, 3일에 한 번꼴 패치…해외 매체도 재평가
-
5
'와이드형 폴드' 뜬다…화웨이 흥행에 새 폼팩터 경쟁 점화
-
6
[사설] '뉴토끼' 발본색원해 최고형 처벌해야
-
7
한국형 저궤도 위성통신, 국방·UAM 등 범부처 수요 몰려…공공 거버넌스 추진
-
8
'기동카' 애플페이 태운다
-
9
단독홍범식 LG U+ 대표, 빌 게이츠·나델라 MS CEO 만난다
-
10
삼성, '갤럭시 S26 패밀리 페스타' 연장…혜택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