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와 대우정보시스템(대표 김용섭)은 서울의 관광정보를 관리·제공하는 「서울시 종합관광정보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ASEM 국제회의, 2002년 월드컵 등 굵직한 국제행사를 앞둔 시점에서 마련되는 서울시 종합관광정보시스템은 서울시와 전국의 주요 관광명소에 대한 멀티미디어 정보를 DB로 구축해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실시간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국내의 주요 관광사이트와 호텔, 여행사, 관광안내소 등과 연계해 한자리에서 국내 관광정보를 얻을 수 있어 「원스톱 관광서비스」가 가능해진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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