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 마일드핸즈(대표 김영완)는 지난해 국내에 출시해 인기를 끌었던 전자파 방지 팬시휴대폰 케이스 「t=i(튀는 아이)」를 해외시장에 본격 수출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제품은 전자파 차단매트를 탑재한 동물 캐릭터 모양의 액세서리 휴대폰 케이스로 내부가 스판으로 처리돼 휴대폰 크기에 상관없이 사용할 수 있다.
마일드핸즈는 이 제품을 국내시장에 15만개를 판매한 데 이어 대만, 중국에도 수출을 시작했으며 13개국 바이어들과 총 20만개 규모의 수출협상을 벌이고 있다. 문의 (02)522-0678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7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8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9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10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