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은 이달 3일부터 7월 31일까지 3개월간 대우통신과 함께 ISDNⅡ 공동판촉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 강서·경기·강릉·경상·충청·호남지사 등 전국 41개 세진컴퓨터랜드 매장에서 실시되며 고객들은 각 매장에 마련된 단말기를 이용해 ISDNⅡ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한국통신은 행사기간 ISDNⅡ에 가입하는 고객에게 콜보너스 1000점을 비롯해 단말기 가격을 30% 가량 낮춰 판매하고 선착순 또는 추첨방식을 통해 백과사전CD, 금 10돈짜리 행운의 열쇠 등을 나눠줄 예정이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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