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콘넥터산업(대표 윤여순)은 최근 경기도 일산에 500평 규모의 아파트형 공장을 마련, 이동전화기 및 MP3플레이어용 커넥터를 월 280만개 생산할 수 있는 설비를 구축했다고 3일 밝혔다.
골든콘넥터산업은 12억원을 들여 공장을 구입, 생산설비를 갖추고 이달부터 가동에 들어가는데 범용제품을 주로 생산하는 경기도 광명공장과 달리 일산공장은 0.5㎜ 등 부가가치가 높은 협피치제품을 우선적으로 생산한다.
이 회사 윤여순 사장은 『이동전화기의 스마트카드용 등 부가가치가 높은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자동화설비를 대폭 갖추었다』면서 『이곳에서 월 40만달러 이상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7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8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
9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10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