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원장 하권익)은 병원업계 최초로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산하 한국Y2K인증센터(원장 최성규)로부터 Y2K 인증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이 병원은 Y2K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해 4월부터 병원 차원의 Y2K 추진팀을 구성, 정보시스템·의료기기·시설·PACS 부문으로 나눠 영향평가 및 변환 테스트를 실시하는 등 Y2K 문제 해결을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였다고 설명했다.
이 병원 신필열 행정부원장은 『정보화를 선도하는 병원으로서 변화하는 환경에 적극 대처하고 Y2K 문제의 조기 안정화로 환자로부터 신뢰도를 제고하기 위해 Y2K 인증 획득을 추진하게 됐다』며 『Y2K 문제의 특성상 언제 어느 부문에서 문제가 발생할 지 모르기 때문에 앞으로 지속적인 점검과 보완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효상기자 hspark@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마이크론, 대규모 'HBM4' 증설...삼성·SK와 대격돌
-
2
단독삼성중공업도 MSRA 취득 준비 돌입…美 함정 MRO 사업 역량 제고
-
3
아이멕 “GPU 위에 HBM 쌓아 '발열' 50% 감소”
-
4
[CES2026] SK하이닉스, HBM4 16단 최초 공개
-
5
'LG이노텍 VS 삼성전기' 애플 아이폰 카메라 부품 맞대결
-
6
단독류재철 LG전자 CEO, 세라젬에 “같이 할 얘기가 많네요” [CES 2026]
-
7
슈퍼사이클 탄 삼성, '100조 영업이익' 도전
-
8
LG전자,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 1094억원…연간 매출 최고치 경신
-
9
“1000조원 투자 이어진다”…용인시, 반도체 도시 굳히기
-
10
[포토] 로보티즈 '날렵한 손 동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