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인스트루먼트(대표 정헌태)는 이번 전시회에 최신의 포커스기능을 채용한 모터 내장형 35㎜ 일안반사식 자동카메라 아남니콘 F5·F100·F90X 등을 주력제품으로 전시한다.
아남니콘 F5는 5개의 포커스 탐지영역을 갖춘 신개발 멀티 CAM 1300 센서와 초당 8콤마의 고속필름 급송모드 그리고 보다 빠른 피사체에 보다 가까운 거리까지 추적할 수 있는 고성능 예측구동 포커스 등 다양한 고급 기능을 내장하고 있다.
또 세계 최초로 1005개의 측광화소를 갖는 측광센서와 피사체의 색조까지 고려해 촬영이 가능한 3차원 RGB 멀티패턴 측광시스템을 채용했으며 다중촬영 등 다채로운 특수기능을 탑재한 첨단제품이다.
이밖에 알루미늄 다이캐스트와 티탄을 사용한 케이스로 내구성을 높였으며 각종 제어를 정확하고 신속하게 실행할 수 있는 고도의 컴퓨터네트워크, 전자 프리뷰, 투 버튼 리셋 기능 등 각종 다양한 기능을 내장해 신뢰성과 조작성을 높인 게 특징이다.
전원 또한 알칼라인 및 리튬전지, 전용 니켈수소전지, 외부전원 등 다양한 전원을 사용할 수 있게 설계돼 사용자들의 편의성을 최대한 고려했다.
이 제품은 폭 158㎜, 높이 149㎜, 넓이 79㎜의 크기로 중량은 1210g(전지 제외)으로 아남인스트루먼트는 상반기중에 이들 3종의 신제품을 시판에 나설 계획이다.
문의 (02)861-4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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