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조마을이 평생회원 개념을 도입한 300만원대 서비스 상품인 「사조 블루밸리 멤버십」을 개발, 선보였다. 이 상품은 회원이 원할 경우 평생 연장할 수 있을 뿐 아니라 2세 상속까지 가능하다는 게 특징이다.
사조 블루밸리 멤버십 회원권 가격은 실버회원의 경우 365만원이며 골드회원은 440만원, 로열회원은 890만원이다. 로열회원은 체인 골프장의 준회원 자격을 부여하고 각종 골프장의 다양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이 회원권은 콘도의 숙박시설은 물론 온천·스키장·호텔·골프장·수상레저·레포츠 센터의 이용 및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고 설악산 사조마을, 수안보 사조마을, 경기도 가평의 청평콘도, 강원도 춘천의 강촌콘도, 강원도 평창의 횡계콘도, 제주도의 사조콘도 등 전국 6개의 직영 콘도도 이용할 수 있다. 한편 회원가입자들에게 초기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계열사인 푸른상호신용금고에서 가입금의 50%까지 대출해주고 있으며 분할 납입도 가능하다. 문의 (02)548-5741
<원연기자 yw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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