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의 전주상인(대표 신중호)은 유학생과 교포를 위해 한국내의 일상업무와 구매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쇼핑몰(http://www.poom.com)을 개설, 영업에 들어갔다고 22일 밝혔다.
시드니의 전주상인은 해외에 거주하는 유학생과 교포들을 위해 국내 상품을 공동구매 방식으로 저가에 공급하는 쇼핑몰로 현지에서 원하는 상품을 국내 유통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이 회사는 또 쇼핑몰을 통해 외국 유학생과 현지 교포들을 위해 국내 친지의 기념일에 간단한 선물을 대신 보내주는 등의 일상업무 대행 서비스도 제공한다.
<함종렬기자 jyha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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