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코닝(대표 박영구)은 현장경험과 노하우를 실제 작동하는 모형으로 제작, 누구라도 쉽게 개선 아이디어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회 사내 발명품 전시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모형발명품전에는 총 77건의 발명품이 출품되어 제품타박방지시소장치(브라운관 유리의 검사파트 「식스맨」 한마음팀)가 대상을 수상했고, 15명의 입상자에 대해 해외연수를 비롯한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원철린기자 crw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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