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전화사업자와 지하철 관계기관간에 첨예한 의견대립이 빚어졌던 지하철 점용료 협상이 최종 타결을 눈앞에 두고 지하철 파업불똥을 맞아 눈길.
점용료 협상은 정보통신부의 중재에 힘입어 당초 지난 21일 양측 모두 최종 협상작업을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지하철공사 노조의 파업으로 공식회의 자체가 무기한 연기된 상태.
이동전화사업자들은 『지하철 파업문제만 정리되면 곧 합의가 진행되겠지만 점용료 협상은 산 넘어 또 산을 만나듯 끝을 맺기가 참으로 어렵다』며 한숨.
<김윤경기자 ykkim@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6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7
[ET단상] 비트코인 하락, 디지털금융의 미래를 묻다
-
8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9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6〉퍼스트 무버로의 전환을 위한 국가적 인프라 과제와 규제 혁신
-
10
[인사] 강원일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