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벤처기업협회(회장 이민화)는 지난 15일 메디슨 벤처타워에서 150여명의 국내외 벤처기업가, 벤처캐피털리스트 및 에인절 투자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호주 사이버 벤처포럼과 실리콘밸리 및 나스닥 진출 전략 세미나를 가졌다.
이번 한·호주 사이버 벤처포럼에서는 두인전자·웹나라·골드뱅크·TB소프트·인디시스템 등이 영상을 통해 한국과 호주의 시드니 및 멜버른을 실시간으로 연결, 호주의 벤처투자가들을 대상으로 투자 설명회를 가졌다.
한편 실리콘밸리 및 나스닥 진출 전략 세미나에 이어 열린 협회 정기총회에서는 현 이민화 회장이 임기 2년으로 바뀐 회장에 연임됐으며 김광수(두인전자), 김익래(다우기술), 변대규(휴맥스), 안영경(핸디소프트), 장흥순(터보테크), 조현정(비트컴퓨터) 사장 등이 부회장으로 선임됐다.
<박효상기자 hs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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