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대표 곽치영) PC통신 천리안은 임시정부 수립 80주년을 맞아 사이버 학술제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밀레니엄 행사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사이버 학술제는 무진미래연구원과 공동으로 「대한민국 임시정부 최초 청사의 위치는 어디인가」라는 주제로 개최되며 대한민국 근대사의 진실을 명확히 규명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가 제공된다. 사이버 학술제는 오는 24일까지 계속되며 주제에 맞는 자유의견이나 고증자료 등을 온라인을 통해 발표하고 토론할 수 있다.
천리안은 이번 행사 기간에 상하이 임시정부 방문 여행권, 보석도장 등 다양한 경품도 제공하며 올 연말까지 해방전후 역사적 사건에 대해 지속적으로 학술제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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