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자녀들과 같이 인터넷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방법을 소개했다. 이 책은 초등학생 남매를 둔 부부가 인터넷에 처음 접속하는 것부터 항해(서핑)를 즐기는 데 필요한 인터넷 활용법을 자세히 안내했다. 뿐만 아니라 이 책에 소개된 홈페이지도 대부분 이들 부부가 오랫동안 교육용 사이트를 항해한 끝에 찾아낸 것이기 때문에 초·중학생들을 위한 인터넷 학습서로 알맞다.
저자는 『이를 잘만 활용하면, 아이들이 지겨워하고 하기 싫어하는 공부가 재미있는 놀이로 바뀌게 될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박희석·김숙희 지음, 길벗 펴냄, 1 만 6000 원.
많이 본 뉴스
-
1
이대서울·은평성모 등 16곳 상급종합병원 도전장
-
2
삼성전자, LG전자 OLED TV '추격'…中 물량공세 속 프리미엄 혈투
-
3
中 반도체 장비사, 전공정 넘어 후공정까지 국산화 속도
-
4
AIDC 특별법 시행령 초안 …'기술기준' 윤곽 나왔다
-
5
248일 만에 작년 수출 넘었지만… 짙어지는 'K자 양극화' 그늘
-
6
2200억 규모 코레일 AX 사업 뜬다…대형 IT서비스·SW 업계 수주 경쟁 예고
-
7
'한국발전' 본사 어디로…1800명 공기업 놓고 지자체 유치전 불붙었다
-
8
BYD, 3년 만에 전기트럭 'T35' 출시
-
9
LGD, 비FMM 기술 '플립' 투자 9월 내부 보고…속도 내나
-
10
[IFA 2026]침구 털고 잔디 깎고 수영장 청소…中 '로봇 집사' 영역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