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통신(대표 유기범)은 기업용 시장을 겨냥해 활용도가 낮은 부품과 주변기기를 제거한 데스크톱PC(모델명 코러스 CT6520)를 개발, 이달부터 국내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우통신이 이번에 선보인 「코러스 CT6520」은 사운드카드와 모뎀 등 기업용 PC에서 거의 활용되지 않는 부품과 주변기기를 제거해 설계한 제품으로 인텔 셀러론 366㎒ 중앙처리장치(CPU)를 비롯해 32MB 기본메모리, 3,2GB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HDD), 32배속 CD롬 드라이브를 채택했다.
또 이 제품은 사용자가 전원 버튼을 누르지 않고도 키보드상에서 비밀번호만 누르면 시스템을 켤 수 있는 보안기능을 갖추고 있다. 부가세를 포함한 제품가격은 160만원이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