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진공업(대표 장상욱)은 MP3플레이어용 커넥터를 개발, 양산체제에 들어갔다고 26일 밝혔다.
협진공업은 MP3플레이어용 보드 투 보드 0.65㎜와 18핀짜리 PCB 0.8㎜ 커넥터를 개발해 최근 MP3플레이어를 가장 먼저 개발한 새한정보시스템과 월 2만개 공급계약을 체결, 본격적인 양산체제에 들어갔다.
협진공업은 올해 MP3플레이어 시장이 본격화할 것으로 전망, 이 시장에 주력키로 하고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집중적인 마케팅활동을 펼쳐 나가기로 했다.
한편 협진공업은 이달 들어 전문경영인인 이정규 사장을 고문으로 추대하고 장상욱 진우엔지니어링 사장이 협진공업 대표이사 사장까지 겸임, 오너체제로 전환했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4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긁어도, 떨어뜨려도 OK”…GIST, 스크래치·충격에 강한 '차세대 투명 보호필름' 개발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