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지역 무선호출사업자인 (주)신원텔레콤(대표 안홍건)이 지난해 무선호출 가입자의 대폭감소 등의 악조건 속에서도 22억8700만원의 당기순이익을 올렸다.
신원텔레콤은 지난 25일 제7기 정기 주주총회를 갖고 매출액 330억7600만원, 당기순이익 22억8700만원의 경영실적을 올렸다고 밝혔다. 신원텔레콤이 매출의 7.1%에 이르는 당기순이익을 올린 것은 사업구조조정·긴축경영 등을 통한 경영합리화와 영업극대화 전략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대전=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로블록스' 아이템 획득 확률 공개 의무화
-
2
애플, 국내에서만 아이폰 가격 인상 '신중 모드'…9월이 인상 분수령
-
3
알뜰폰 전파사용료 90% 깎아준다…QoS도 확대 적용
-
4
SK텔레콤 '독자 AI 모델' 첫 제조업 현장 투입…AX 상용화 초읽기
-
5
SKT, AI 자율 네트워크 레벨4 추진…차세대 OSS 전환 박차
-
6
SKT, SK하이닉스 美 'AI 컴퍼니'에 7384억원 투자…“신규 사업 기회 발굴”
-
7
[사설] 로블록스 확률 공개, 글로벌기업 이정표 되길
-
8
오징어 게임 '깐부 할아버지' 오영수, 강제추행 무죄 확정
-
9
[MWC26 상하이]'토큰경제' 입은 차세대 통신, 인프라 시장 재편
-
10
방미통위 “JTBC 재승인 사업계획 변경 불가피…심사·절차 면밀 검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