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F콤(대표 이윤선)은 최근 이동통신 기지국 및 중계기용 트랜시버를 개발했다고 25일 밝혔다.
RF콤은 기지국 및 중계기 제조업체인 H사와 공동으로 트랜시버를 개발했는데 기존 제품에 비해 통합 칩의 사용을 넓혀 제품가격 인하가 가능하도록 했다.
또 외부충격에도 견딜 수 있도록 완충장치를 갖추고 있어 현재 진행중인 테스트가 끝나는 5월부터 본격 양산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RF콤은 최근 설립된 신생기업으로 올해 20억원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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