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대졸 미취업자의 실업해결 및 교육정보화를 지원하기 위한 학교 컴퓨터교육 지원인력 1380명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의 참여자격은 전문대 이상 졸업자 가운데 미취업자로서 컴퓨터관련 전공자(부전공 포함) 또는 전산관련 기사 2급 자격증 소지자이며 선발 인력은 내달부터 6개월간 거주지역의 초·중·고교에서 컴퓨터실습 조교, 교직원 대상의 인터넷 및 정보기기 활용교육 등을 담당하게 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사람은 에듀넷 홈페이지(http://www.edunet.kmec.net) 또는 한국전산원 정보화근로사업 홈페이지(http://www.nca.or.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고 서류를 첨부해 서울 멀티미디어교육지원센터에 접수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정통부 홈페이지(http://www.mic.go.kr)를 참고하거나 멀티미디어교육지원센터 정보화지원팀(02-3488-6293, 6231)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택기자 etyt@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4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5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6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7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8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9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10
블리자드, 2030년 '스타크래프트' 신작 출격…장수 IP 부활 본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