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일렉콤(대표 홍성용)이 생산품목 다양화를 위해 다음달부터 소용량 무정전전원공급장치(UPS)를 생산, 공급한다.
일산일렉콤은 최근 이스라엘의 전원공급장치 생산업체로부터 기술을 이전받아 근거리통신망(LAN) 등 네트워크의 서버 및 단말시스템과 POS 단말시스템 등에 적용할 수 있는 소용량 UPS 3개 모델을 개발, 다음달부터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간다고 17일 밝혔다.
이 회사는 우선 월 3000대의 UPS를 생산, 전량을 협력업체인 이스라엘의 전원공급장치 생산업체에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방식으로 공급한 뒤 점차 생산량을 늘려 올 하반기부터는 국내시장 공략에도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전기차 충전요금 5단계로 세분화…완속 9%↓·초급속 13%↑
-
2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3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4
삼성 초기업노조 최승호 재신임...'분리교섭·메가프로젝트 개입' 힘 받을 듯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BMW, 5세대 '더 뉴 X5' 공개…전기·수소 등 5개 파워트레인 적용
-
7
이재용 “충청, IT 소재·부품 글로벌 허브로 성장…초격차 산업 강국 지원”
-
8
현대차 지난달 판매 또 감소…기아는 상반기 역대 최대
-
9
플랫폼 패싱하는 '에이전틱 커머스' 시대, 유통업계 생존 문법이 달라진다
-
10
보조금 받는 테슬라 “최대 700만원 인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