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네트워크포럼(Network Forum99/spring)」이 16일 코엑스(COEX) 4층 국제회의실에서 개막됐다.
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본사가 주관해 오는 17일까지 이틀간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정통부·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을 포함해 총 13개 업체가 참여해 네트워크 신기술 및 신제품 발표와 함께 저비용 고효율의 마케팅효과 창출 및 사용자에게 최적의 네트워크 환경을 제시한다.
특히 전시회를 겸한 이번 네트워크 포럼에서는 정통부 이재홍 초고속망구축 과장의 「지식기반 국가건설을 위한 정보인프라 구축」 주제발표에 이어 「액세스 네트워크 기술동향」(ETRI의 임주환 교환전송기술연구소장)과 「케이블(CA)TV망을 통한 초고속 데이터 서비스 동향」(삼성전자 박남석 과장), 「스위칭 네트워크 솔루션」(쌍용정보통신 민병도 전임연구원) 등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통신과 네트워크 기술을 점검해 본다.
한편 전시회에는 삼성전자·쌍용정보통신·LG기공·멀티네트코리아·단암정보통신·디지털웍스앤테크놀로지·시스메이트·뉴씨엔드씨·한국포어시스템즈·오픈베이스 등이 참가해 각종 네트워크 솔루션을 전시한다. 문의 (02)6368-224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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